[공연소식]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안 발레시어터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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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린스키의 수석 무용수가 참여하는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안 발레시어터가 내한 공연을 한다.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안 발레시어터는 다음 달 20일 서울 서초구 사랑의 교회 본당, 같은 달 21일 원주 치악예술관에서 '백조의 호수' 전막 공연을 진행한다.
마린스키의 수석 무용수 악산나 스코릭, 예브게니 이반첸코 등이 오리지널 '백조의 호수'를 선사한다.
이에 앞서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안 발레시어터는 다음 달 7~8일 양천문화회관, 같은 달 11~12일 하남문화예술회관, 13~14일 구로아트밸리예술극장 등에서 '호두까기 인형'도 선보인다.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안 발레시어터는 일본, 프랑스, 벨기에, 영국, 스페인, 미국, 네덜란드, 독일, 핀란드, 터키 등 세계 30여 개국에서 공연했고, 한국에서도 수년 전부터 공연을 이어왔다.
▲ 서울시청소년국악단은 다음 달 7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귀향-끝나지 않을 노래'를 선보인다.
조정래 감독의 영화 '귀향'(2016)을 서울시청소년국악단이 음악적으로 재해석한 공연이다.
영화 OST 중 '가시리' '아리랑' 등을 편곡해 들려준다.
조 감독이 직접 제작에 참여해 영화를 '이별' '고향' '지옥' '진혼' '귀향'으로 편집했다.
영화 '귀향'의 주연배우 오지혜가 출연해 '위안소에 있는 딸에게 띄우는 편지'를 직접 무대에서 낭독한다.
▲ 사단법인 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아트위캔은 오는 26일 동숭동 대학로 이음아트홀에서 '가곡의 밤 - 오 솔레미오'를 개최한다.
출연진 모두 발달장애 성악가로 구성된 이번 '가곡의 밤' 에는 자폐성 장애 김연수(테너), 이재훈(테너)과 지적장애 신승환(바리톤), 박무룡(테너), 홍태중(바리톤), 황선우(테너) 등이 출연한다.
/연합뉴스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안 발레시어터는 다음 달 20일 서울 서초구 사랑의 교회 본당, 같은 달 21일 원주 치악예술관에서 '백조의 호수' 전막 공연을 진행한다.
마린스키의 수석 무용수 악산나 스코릭, 예브게니 이반첸코 등이 오리지널 '백조의 호수'를 선사한다.
이에 앞서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안 발레시어터는 다음 달 7~8일 양천문화회관, 같은 달 11~12일 하남문화예술회관, 13~14일 구로아트밸리예술극장 등에서 '호두까기 인형'도 선보인다.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안 발레시어터는 일본, 프랑스, 벨기에, 영국, 스페인, 미국, 네덜란드, 독일, 핀란드, 터키 등 세계 30여 개국에서 공연했고, 한국에서도 수년 전부터 공연을 이어왔다.
조정래 감독의 영화 '귀향'(2016)을 서울시청소년국악단이 음악적으로 재해석한 공연이다.
영화 OST 중 '가시리' '아리랑' 등을 편곡해 들려준다.
조 감독이 직접 제작에 참여해 영화를 '이별' '고향' '지옥' '진혼' '귀향'으로 편집했다.
영화 '귀향'의 주연배우 오지혜가 출연해 '위안소에 있는 딸에게 띄우는 편지'를 직접 무대에서 낭독한다.
출연진 모두 발달장애 성악가로 구성된 이번 '가곡의 밤' 에는 자폐성 장애 김연수(테너), 이재훈(테너)과 지적장애 신승환(바리톤), 박무룡(테너), 홍태중(바리톤), 황선우(테너) 등이 출연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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