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승용차 운반 트레일러에 불…9천500만원 피해 입력2019.11.22 15:26 수정2019.11.22 15: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2일 오전 10시 16분께 익산∼장수간 고속도로 장수분기점 인근에서 신형 차 8대를 운반하던 트레일러에서 불이 나 1시간 15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트레일러와 적재된 차량 8대 중 3대가 타 9천5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트레일러 엔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다니엘, 오늘 라이브 방송 예고…'뉴진스 퇴출' 심경 밝힐 듯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당한 다니엘(20)이 SNS 라이브 소통을 통해 퇴출 심경 및 근황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다니엘의 법률대리를 맡는 법무법인(유) 화우에 따르면 다니엘은 12일 오후 7시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직접... 2 법무법인 바른, 장선·이동재·이채준·서연희 변호사 신규 영입 법무법인 바른이 장선(사법연수원 29기), 이동재(31기), 이채준(32기), 서연희(변호사 시험 5회) 변호사를 신규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장선 변호사는 지식재산권(IP) 전문가다. 법무법인 광장에서 25년간 ... 3 안성재 "이런 티켓 가짜입니다"…'모수 사칭' 사기 경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인 안성재 셰프가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 '모수서울'을 사칭한 가짜 식사권에 주의를 당부했다.안 셰프는 10일 자신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