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239만원 갤럭시폴드, 100만원대에 산다…"이통사 지원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39만원 갤럭시폴드, 100만원대에 산다…"이통사 지원금↑"
    이동통신 3사가 지원금을 대폭 늘리면서 239만 8,000원인 갤럭시폴드를 100만원 대에 구입할 수 있게 됐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이동통신 3사는 갤럭시폴드의 기존 지원금을 배 이상으로 올려 잡았다.

    최소 10만 1,000원에서 최대 20만원 수준이던 기존 지원금이 28만원에서 57만원 수준으로 늘어난 것이다.

    이통통신 3사 가운데 지원금을 가장 많이 올린 곳은 LG유플러스다.

    가장 저렴한 요금제인 `5G 라이트`에서 기존 10만 1,000원의 지원금을 33만원으로 올려 책정했다.

    월 7만 5,000원 `5G 스탠다드`에서는 40만원, 월 8만 5,000원 `5G 스페셜`은 51만원을 각각 지원한다.

    아울러 월 9만 5,000원 `5G 프리미엄`과 월 11만 5,000원 `5G 슈퍼플래티넘` 요금제의 지원금은 57만원이다.

    여기에 단말 지원금까지 합하면 갤럭시폴드는 각각 201만 8,500원, 193만 8,000원, 181만 1,500원, 174만 2,500원 등에 구입 가능하다.

    LG유플러스를 제외한 KT와 SK텔레콤은 7만원대 이상 요금제에서 갤럭시폴드 가격을 200만원 아래로 낮췄다.

    LG유플러스 다음으로는 KT의 지원금이 많다.

    KT는 가장 낮은 요금제인 월 5만 5,000원 `5G 슬림`에서 30만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월 8만원 `슈퍼플랜 베이직`에서 40만원, 월 10만원 `슈퍼플랜 스페셜`과 월 13만원 `슈퍼플랜 프리미엄`에서 50만원을 준다.

    SK텔레콤의 지원금은 월 5만 5,000원 `슬림`에서 28만원, 월 7만 5,000원 `5GX 스탠다드`에서 38만원 등이다.

    월 8만 9,000원 `5GX 프라임` 요금제와 월 12만 5,000원의 `5GX 플래티넘` 요금제에서 각각 42만원을 지원한다.

    이지효기자 jhle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 2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

    3. 3

      써모스, 120년 전통 보온병 라인업…키친웨어로 확장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후 120년 넘게 최적 온도를 구현하는 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