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도로 건너던 70대 관광버스에 치여 숨져 입력2019.11.25 10:07 수정2019.11.25 10: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5일 오전 4시 56분 부산 중구 영주동 편도 4차선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A(72) 씨가 부산터널 방면으로 달리던 관광버스에 치였다. 이 사고로 A 씨는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관광버스 운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잔소리 듣느니 돈 벌죠"…일당 14만원 알바에 MZ '우르르' [이슈+] "설날에 알바하는 게 더 좋아요. 이제 나이도 차서 용돈 받기도 민망하고, 그 시간에 일하는 게 훨씬 나아요."서울 양천구 목동에 거주하는 프리랜서 작가 김모씨(30)는 주말 아르바이트로 일하고 있는 연남동의 한 베... 2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징역 7년 불복…항소 주요 언론사의 단전·단수를 지시하는 등 내란 행위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징역 7년의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전 장관 측은 전날 서울중... 3 설 연휴 첫날인데…짙은 해무에 여객선 지연, 800명 발 묶여 짙은 해무로 인해 인천항에서 백령도로 향하는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운항 지연으로 승객 800여명이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4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