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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군민 100명 중 15명은 귀농·귀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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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군민 100명 중 15명은 귀농·귀촌인
    전남 장성군민 100명 가운데 15명은 귀농·귀촌인 것으로 집계됐다.

    25일 장성군에 따르면 2010년부터 지난달 말까지 귀농·귀촌으로 유입된 인구는 모두 7천320명이다.

    전체 주민 4만6천651명의 약 15%에 달한다.

    귀농·귀촌으로 늘어난 인구는 2010년부터 2016년까지 연간 적게는 450명, 많게는 850명을 기록했다.

    2017년은 956명, 작년에는 1천185명, 올해 10월 말까지 1천94명 등 최근 3년 들어 증가세를 보인다.

    장성군은 광주시, 전북도와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살려 우수 창업농 육성, 직거래 장터 확대 등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을 펴고 있다.

    진원면에 정착한 블루베리 재배농 나광철(57) 씨가 올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업 마이스터에 선정되는 등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귀농 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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