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파 방지용 전기열선 화재 주의"…3년간 1천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파 방지용 전기열선 화재 주의"…3년간 1천건
    소방청은 수도 배관 등의 동파 방지를 위해 사용하는 전기 열선으로 겨울에 화재가 늘어난다며 26일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청에 따르면 2016∼2018년 국내에서 전기열선 화재가 1천89건 발생해 14명이 다치고 재산피해 52억원이 발생했다.

    전기 열선은 KC마크 등 안전 인증을 받은 제품인지 꼭 확인하고 과열차단장치와 온도조절 센서가 있는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고 소방청은 당부했다.

    열선을 설치할 때는 절연 피복 손상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열선끼리 겹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소방청은 덧붙였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檢고위직 '탈검 러시'…서초동·테헤란로에 몰린다

      올해 10월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검사들의 대탈출이 본격화하고 있다. 검·경수사권 조정과 특검 정국이 맞물리면서 지난해 퇴직한 검사 수만 175명으로 최근 10년 새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20년 이상...

    2. 2

      '입법 공백' 파고든 율촌, 꼬마빌딩 감정평가 과세 막았다

      법무법인 율촌이 국세청의 ‘꼬마빌딩 감정평가’ 과세에 제동을 걸었다. 2022년부터 3년간 이어진 치열한 공방 끝에 ‘입법 공백’을 파고든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25일 ...

    3. 3

      재판 중계시대, 단호한 소송 지휘…'한덕수 23년형 선고' 이진관 판사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을 맡아 검찰 구형(15년)보다 높은 징역 23년형을 선고한 이진관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 33부 부장판사(사법연수원 32기·사진)의 판결과 소송지휘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