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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고 높이 `청라시티타워` 첫 삽, 최대 수혜지,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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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고 높이 `청라시티타워` 첫 삽, 최대 수혜지,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 주목
    - 지난 21일, 청라국제도시 랜드마크, `청라시티타워` 기공식 열려

    - 지하철 7·9호선 연장 사업, `스타필드 청라` 사업 본격화.. 청라국제도시 개발 호재 즐비

    - `겹호재` 소식에 최대 수혜 입을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 노려볼 만

    지난 21일, `청라시티타워` 기공식이 열리며 청라국제도시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청라시티타워`는 높이 448m의 초고층 복합시설로, 세계에서 6번째로 높은 타워로 조성되며 오는 2023년 완공 예정이다. 최상층에는 탑플로어, 스카이데크 등 주변 도시와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고층전망대가 들어설 계획이고, 스카이워크 등 다양한 쇼핑 및 전시장도 함께 들어서 지역 내 랜드마크 복합시설로 거듭날 전망이다.

    업계 전문가는 "`청라시티타워` 개발 소식에 따라 청라국제도시 부동산 시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며 "이 외에도 청라국제도시에는 지하철 7·9호선 연장 사업과 스타필드 청라 건설 사업 등 굵직한 개발 호재가 즐비해 있어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먼저, 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 사업은 7호선 석남역에서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까지 10.7km 구간을 연장하고 6개 정거장을 짓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 1조 3000억 원(국비 60%, 시비 40%)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21년 하반기에 착공할 예정이며, 준공 후 개통은 2027년 상반기로 보인다. 이를 통해 향후 청라에서 서울 구로까지 현재 78분에서 42분으로 단축되고, 강남까지는 환승 없이 한 번에 오갈 수 있는 등 서울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하철 9호선·공항철도 직결 사업(2023년 개통 예정)이 예정돼 있다. 종래 인천공항2터미널역에서 출발한 공항철도 열차를 타고 9호선으로 갈아타려면 김포공항역에서 환승해야 했으나 직결되면 곧바로 9호선 강남·강동으로 갈 수 있다. 9호선을 타다 공항철도로 환승할 때도 마찬가지다. 이 외에 인천 서구 청라동과 중구 중산동을 직접 연결하는 초대형 교량사업인 `제3연륙교` 건설 사업(2023년 준공 예정)도 계획돼 있다.

    교통 호재뿐만 아니라 인프라 여건도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지난 7월, 청라국제도시의 숙원 사업 중 하나인 `스타필드 청라` 건설 사업이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교통영향평가심의위원회에서 `조건부 통과`로 가결되었다. 2024년 준공을 목표로 두고 있는 `스타필드 청라`는 서구 청라동 6-14일대 문화·숙박시설·위락·레저공간 등이 포함된 대형 복합쇼핑몰로 들어설 예정이다. 건축 연면적은 3개 필지에 50만4512㎡ 규모로 단일부지 기준 국내에서 두 번째로 크다. 고용창출 4000여명에 연간 약 1000만명의 관광객 방문 효과가 기대된다.

    이렇듯, 청라국제도시가 연이은 개발 소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최대 수혜 입을 단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현대BS&C가 선보이고 있는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다.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는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국제신도시 C17-2-2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24층, 전용면적 23~51㎡ 오피스텔 626실과 근린생활시설 56실 규모다.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는 청라국제도시 내에서도 핵심 입지에 들어서 생활 여건이 탁월하다. 우선,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이다. 여기에 계획 중인 청라국제도시역의 9호선 직접 연결이 개통되면 서울 강남 접근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이 밖에 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 제3연륙교 건설 사업 등이 예정돼 있다. 향후, 사업지는 트리플 환승역 여건을 갖춰 보다 편리한 교통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건립 예정인 `스타필드 청라`와 맞닿아 있어 쇼핑하기에도 좋다.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사업지 주변으로는 인천 서부산업단지, 인천터미널 물류단지가 있어 이 부지 내 종사하고 있는 직장인 수요를 흡수할 예정이다. 또 하나금융그룹 본사가 이전 계획(2023년 준공 예정)을 두고 있으며, 근무 인원은 관계사를 포함해 이곳에 상주하거나 연수를 받는 1만7천∼1만8천명 규모로 풍부한 임대 수요가 기대된다.

    뛰어난 상품성도 눈에 띈다.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는 청라국제도시에서 보기 어려운 1~1.5룸 위주의 설계로 소액 투자의 최적화 됐다. 또한, 테라스 특화설계(일부호실 제외)를 적용해 쾌적성과 개방감을 잡아 임대 선호도를 높였다. 100% 자주식 주차공간 설계 및 호실 당 1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마련해 입주민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한편,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 견본주택은 인천시 서구 청라동 152-22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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