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뒷태 훤히 보여준 드레스, 얼마인가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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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초콜릿' 제작보고회 참석
반전 드레스로 시선 집중
하지원 드레스, 스텔라 매카트니 제품
반전 드레스로 시선 집중
하지원 드레스, 스텔라 매카트니 제품
하지원은 28일 서울시 구로구 라마다 서울 신도림에서 진행된 JTBC 새 금토드라마 '초콜릿'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하지원은 발목까지 내려오는 분홍빛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경희 작가와 이형민 PD가 2004년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후 15년 만에 뭉쳐 더욱 기대를 모았다.
하지원은 또 "요리를 하다보니 셰프님의 주방 안이 궁금해 주방 보조로 영업 시간에 들어가 파스타도 직접 만들었다"며 "그 공간 안의 리듬이 오케스트라 같고 진짜 빨랐다. 셰프님들이 존경스러웠다"고 준비 과정을 전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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