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전국 영하권 추위…동해안 밤부터 눈·비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상청은 이날 발해만 부근에서 북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다가 오후 3시부터 차츰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강원 동해안과 경북 북부 동해안의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낮 최고기온은 6∼14도로 전날(5.2∼14.4도)과 비슷하겠다.
아침까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겠다.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보이며, 전 권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남해안은 지구와 달이 가까워지는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이어서 저지대는 만조 때 침수피해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동해 앞바다 0.5∼2.5m로 예보됐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남해 0.5∼2.5m, 동해 1.0∼3.0m로 일겠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