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이사장과 이종범 LG 트윈스 코치가 팀을 나눠 7회까지 맞대결한다.
예전처럼 스타플레이어들이 재능 기부를 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 수익금은 사회 취약계층인 양준혁 야구재단의 멘토링 프로그램 멘토리야구단, 엘리트 장학사업, 초등학교 야구대회와 중학교 야구대회 개최, 대회 참가 팀들의 야구용품 지원 등에 사용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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