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F 막아라" 양구군 내년 2월 말까지 멧돼지 수렵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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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편성되는 멧돼지 수렵단은 다음 달 31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그리고 설 연휴인 내년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총 6일 동안만 운영을 중단하고 내년 2월 29일까지 계속 활동한다.
이들은 민통선을 포함한 양구군 전 지역에서 ASF 전달 매개체로 지목된 야생 멧돼지 활동을 예찰하고 합동 포획 활동을 할 계획이다.
수렵면허가 있고 수렵보험에 가입된 양구주민 중 수렵단 활동을 희망하는 자는 다음 달 6일까지 군청 생태산림과로 신청하면 된다.
수렵단은 읍·면별로 20명씩 모집할 예정이다.
한편 양구지역에서는 야생동물피해방지단 소속 엽사 30명이 군부대와 합동으로 포획·사살 작전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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