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철도 하반기 신입사원 1천230명 임용…공공기관 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졸 230명 포함 6개 분야…하반기 신입사원 임명장 수여
    한국철도 하반기 신입사원 1천230명 임용…공공기관 최다
    한국철도(코레일)가 올해 하반기 공공기관 최대 규모인 1천230명을 신규 채용했다.

    한국철도는 29일 대전 본사에서 하반기 공개채용으로 입사한 사무영업, 운전, 건축, 전기통신 분야 신입사원 492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최종합격자 1천230명 중 차량, 토목 직렬 신입사원은 분야별 현장 직무 교육을 마치고 9월 말과 10월 말에 각각 임용됐다.

    하반기 채용에는 4만1천14명이 몰려 평균 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사회 형평적 고용을 촉진하기 위해 전체 채용 인원 중 230명을 고졸 인재로 선발했다.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은 "신입사원의 뜨거운 열정을 잊지 말고 철도를 이끌어나갈 핵심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2. 2
    3. 3

      전장연 10여명 경찰서 진입해 "함께 출석" 주장…2명만 조사

      '지하철 연착 시위'를 주도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활동가들이 경찰 조사에 합동 출석했다. 경찰은 업무방해 등 혐의로 전장연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지난달부터 수차례 출석요구서를 발송한 것으로 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