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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화점에 없는 상품 한자리에…롯데百, 앨리스마켓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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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은 기존에 백화점에서 접할 수 없었던 상품과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은 '앨리스 마켓'을 점포별로 순차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앨리스 마켓'은 '셀러 마켓'과 '바이어 마켓'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셀러 마켓'은 백화점에서 평소 보기 어려운 제품은 물론 유명인의 애장품 등을 선보인다.

    유명인을 초청하고 각종 참여 이벤트를 열어 고객을 끌어들일 계획이다.

    '바이어 마켓'에서는 롯데백화점의 자체브랜드 상품과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를 선보이고 마크제이콥스, 폴스미스 등 해외 유명브랜드 상품을 할인한다.

    '앨리스 마켓'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수원점에서 처음 진행됐으며 앞으로 전국 매장에서 순차 운영될 계획이다.

    수원점 '앨리스 마켓'에서는 소녀시대 등 유명 연예인의 스타일리스트 서수경 씨가 셀러마켓을 통해 애장품을 판매했다.

    이 기간 수원점의 평균 방문객 수는 7.4% 증가했다.

    백화점에 없는 상품 한자리에…롯데百, 앨리스마켓 운영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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