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文대통령, 오늘 반기문 초청 오찬…기후환경회의 활동 격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文대통령, 오늘 반기문 초청 오찬…기후환경회의 활동 격려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청와대에서 국가기후환경회의 반기문 위원장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한다.

    문 대통령은 반 위원장 및 위원들을 만나 그동안 국가기후환경회의의 활동 경과에 대해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특히 최근 유엔총회에서 문 대통령이 제안한 '푸른 하늘을 위한 세계 청정 대기의 날' 결의안이 채택되는 과정에서 국가기후환경회의가 노력해 준 것에 감사를 표하고 위원들을 격려할 것으로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또 이후 미세먼지 대책을 포함한 기후변화 문제 대응에 심혈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국가기후환경회의는 지난 3월 바른미래당에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범국가적 기구 설립을 제안하고 문 대통령이 이를 수용하면서 구성됐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문 대통령, '한국당 필리버스터' 비판…"정쟁정치 제발 그만"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자유한국당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로 인한 국회 파행과 관련해 "국민을 위해 꼭 필요한 법안들을 정치적 사안과 연계하여 흥정거리로 전락시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2. 2

      문 대통령, 오늘 수석보좌관회의…예산·법안 처리 당부할 듯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오후 국정에 복귀해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개최하고 대내외로 산적한 현안을 점검한다.이번 수석·보좌관 회의는 지난달 11일 이후 3주 만이다. 특히 여야 대치 속에...

    3. 3

      문 대통령, 오늘 수석보좌관회의…對국회·檢개혁 메시지 주목

      3주 만에 회의 개최…국회에 예산·법안 처리 당부할 듯靑 민정비서관실 출신 檢수사관 사망 파장 속 언급여부 '촉각'문재인 대통령은 2일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