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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교육청-공무직노조, 보충교섭 타결…청소원 시급 37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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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교육청-공무직노조, 보충교섭 타결…청소원 시급 370원↑
    충북도교육청과 교육공무직 노조가 청소원 및 당직원의 시급을 내년부터 370원가량 올리는 것을 골자로 한 보충 교섭을 타결지었다.

    3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내년부터 각급 학교 영어 회화 전문 강사 기본급이 현행 222만원에서 6만원 인상된다.

    이들의 맞춤형 복지비도 올해분부터 45만원에서 5만원 오른다.

    이들은 내년부터 상여금 30만원도 받는다.

    양 측은 또 올해 11월분부터 초등학교 스포츠강사 교통보조비를 월 6만원에서 10만원으로 올리되 기본급에 포함하기로 했다.

    초등 스포츠강사 맞춤형 복지비는 45만원에서 50만원으로 5만원 인상된다.

    인상된 맞춤형 복지비는 올해분부터 소급 적용된다.

    청소원과 당직원 맞춤형 복지비도 올해분부터 45만원에서 5만원 인상된다.

    다만, 보충 협약으로 인상되는 임금은 도교육청이 추가 소요 예산을 확보한 후 지급하기로 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10월 30일부터 보충 교섭 시한 마지막 날인 지난달 30일까지 13회 교섭을 벌여 이같이 합의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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