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무역협정 비준안, 日참의원 통과…내년 1월1일 발효 입력2019.12.04 11:13 수정2019.12.04 11: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일 무역협정 비준안이 4일 일본 참의원(參議院·상원) 본회의에서 여당 등의 찬성 다수로 승인돼 내년 1월 1일 발효된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400억대 부패 의혹' 우크라 前장관, 출국 시도 중 체포 러시아와의 전쟁 와중 천문학적 규모의 부패 사건에 연루돼 사임한 우크라이나의 전직 장관이 출국을 시도하다 체포됐다.15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가반부패국(NABU)은 게르만 갈루셴코 전 에너지... 2 "외계인 있다" 폭탄 발언 내놓더니…오바마, 하루 만에 해명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인터뷰에서 외계인의 존재를 인정한 이후 24시간 만에 해명에 나섰다.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오바마 전 대통령은 전날 공개된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외계 생명체 존재... 3 "트럼프, 이란 협상 결렬 시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격 지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이 결렬될 경우 이스라엘의 이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 공격을 지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던 것으로 미 CBS 방송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에 따르면 트럼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