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나' 경남제약 상장 유지…5일 매매거래 재개 입력2019.12.04 18:06 수정2019.12.04 18: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거래소는 4일 코스닥시장위원회 회의 결과 경남제약의 상장 유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경남제약의 주권 매매거래는 오는 5일부터 재개된다. 지난 1957년 설립된 경남제약은 비타민C '레모나' 등으로 유명한 제약회사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항공우주, 공격적 수주 목표 긍정적…목표가↑"-iM iM증권은 9일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올해 수주 목표액을 공격적으로 제시한 만큼 실적 추정치를 상향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9만2000원에서 15만1000원으로 올렸다. 다만 최근 급격한 주가 상승 및 목표가와의 괴... 2 천당·지옥 오간 코스피…미국발 훈풍에 상승 출발할까 [오늘장 미리보기] 9일 국내 증시가 미국 뉴욕증시발 훈풍으로 반등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전 거래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74.43포인트(1.44%) 내린 5089.14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 5% 넘게 급락하며 480... 3 "SK바이오팜, 내년말 경쟁약물 진입은 우려…목표가↓"-키움 키움증권은 9일 SK바이오팜에 대해 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리(세노바메이트)의 경쟁약물인 아제투칼너의 시장 진입에 대한 우려 등으로 작년말 이후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5만원에서 14만원으로 내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