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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 별마로천문대, 하이브리드 성좌투영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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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 별마로천문대, 하이브리드 성좌투영기 설치
    강원 영월군시설관리공단은 10일부터 별마로천문대 천체투영실을 정상적으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천체투영실은 총사업비 12억원을 들여 지난 9월부터 리모델링 공사를 했다.

    이번 리모델링 공사에 따라 기존 '아날로그'(광학) 방식의 가상 별자리 체험행사는 '하이브리드'(광학+디지털) 방식으로 교체됐다.

    영월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하이브리드 방식의 성좌투영기 설치로 더욱더 현실적이고 깊이 있는 체험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별마로천문대는 해발 800m 봉래산 정상에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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