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 노래방 불…20분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입력2019.12.06 16:44 수정2019.12.06 16: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6일 오후 3시 27분께 대구시 달서구 본동 한 지하 노래방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영업을 하지 않는 노래방이어서 인명 피해는 없었다. 그러나 노래방이 있는 6층짜리 건물 안에 있는 무도학원과 안마시술소 손님 등 8명이 옥상이나 건물 밖으로 긴급 대피해야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와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미 명문 USC서 첫 한인 총장 탄생…이사회 만장일치 선출 미국 서부 명문 사립대인 남캘리포니아대(USC)에서 처음으로 한국계 총장이 탄생했다.5일(현지시간) USC에 따르면 이 대학 이사회는 김병수 임시 총장을 만장일치로 제13대 총장에 선출했다. 1880년 개교... 2 차은우發 세무 파장…'합법적 절세'로 활용하던 연예계 발칵 가수겸 배우 차은우가 거액의 세금 추징 통보를 받으면서 연예계 전반에 확산해 온 '법인 절세 전략'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법인 설립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실질적인 운영 실체가 없으면 조세... 3 하루 480km 나는 '비둘기 드론'…군사 전용 우려 러시아에서 살아 있는 비둘기 뇌에 신경 칩을 심어 원격으로 조종하는 이른바 '비둘기 드론' 개발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민간 활용을 내세우고 있지만 군사적 전용 가능성을 둘러싼 우려가 제기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