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C·러시아 하루 50만 배럴 추가 감산 합의" 입력2019.12.06 23:52 수정2019.12.06 23: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비(非)OPEC 주요 산유국 러시아가 유가 지원을 위해 하루 50만 배럴을 추가로 감산하기로 합의했다고 알렉산드르 노박 러시아 에너지부 장관이 6일(현지시간) 밝혔다. 산유국들은 오스트리아 빈의 OPEC 본부에서 긴 협상 끝에 전 세계 유가를 끌어올리고 미국의 에너지 시장 점유율 확대를 막기 위해 이같이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23만1000건…8주 만에 최대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월 25∼31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3만1000건으로, 전주보다 2만2000건 증가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이는 지난해 12월 첫째 주 이후 8주 만에 가장 많은 청구 ... 2 ECB 5연속 금리 동결…예금 금리 연 2% 유로화 강세와 무역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유럽중앙은행(ECB)이 5일(현지시간) 예금 금리를 비롯한 3대 정책금리를 모두 동결했다.ECB는 이날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통화정책회의를 열어 예금금리(연 2.00%)... 3 [속보] ECB 5연속 금리 동결…예금금리 연 2.00% 유지 5일(현지시간) 유럽중앙은행(ECB)이 예금금리를 비롯한 3대 정책금리를 모두 동결했다.ECB는 이날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예금금리(연 2.00%)와 기준금리(2.15%), 한계대출금리(2.4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