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은 이날 정오께 프레쇼우시의 12층짜리 아파트에서 발생해 건물 절반가량이 불에 탔고 10∼12층이 파괴됐다.
소방대는 건물 안에 갇힌 사람들을 구조했으며 구조 작업을 위해 군용 헬기 7대가 출동했다.
폭발 여파로 건물 붕괴 위험이 있어 주민들은 인근 학교로 대피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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