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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언즈·슈렉이 미술 작품으로…롯데百, 유니버설 캐릭터 역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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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이 오는 12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서울 잠실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지하 1층에서 ‘유니버설 100년의 역사전’을 연다.

    미국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영화와 애니메이션 속에 등장한 캐릭터를 미술 작품으로 선보이는 행사다. 죠스, 드라큘라, 프랑켄슈타인, 쥬라기공원 등 과거 영화부터 슈렉, 쿵푸팬더, 미니언즈 등 밀레니얼 세대에게 익숙한 애니메이션까지 50여 점의 영화 속 캐릭터가 미술 작품으로 재탄생했다. 올해로 100년이 된 유니버설 캐릭터 ‘펠릭스’가 4m 크기의 대형 풍선으로 제작돼 전시된다. 미니언즈 등 캐릭터 상품 400여 종을 판매하는 팝업 스토어도 열린다. 이곳에선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 복장의 ‘홀리데이 미니언즈 봉제 인형’이 국내 최초로 판매된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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