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백승호 선발 65분 출전' 다름슈타트, 비스바덴과 무승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백승호 선발 65분 출전' 다름슈타트, 비스바덴과 무승부
    독일 프로축구 2부리그에서 활약하는 미드필더 백승호(22)가 선발 출전해 65분을 뛴 가운데 소속팀 다름슈타트는 비스바덴 원정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다름슈타트는 8일 오후(한국시간) 독일 비스바덴의 브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시즌 독일 분데스리가2 16라운드 베엔 비스바덴과의 원정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백승호는 선발로 나와 다름슈타트의 중원을 지키며 공수 연결고리 구실을 하다가 후반 20분 야닉 슈타르크와 교체됐다.

    다름슈타트는 후반 31분 미드필더 빅토르 팔손이 거친 태클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해 이후 10명이 싸운 끝에 결국 비스바덴과 승점 1씩 나눠 가졌다.

    다름슈타트는 시즌 4승 7무 5패(승점 19)로 리그 18개 팀 중 13위에 자리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세 번 넘어져도 일어난 '람보르길리' 김길리…"후회 없는 경기 후련" [2026 밀라노올림픽]

      "제발 넘어지지 말자고 다짐하며 뛰었다. 후회 없는 경기를 치러 후련하다.“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신예'로 떠오른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

    2. 2

      마지막 샷이 갈랐다…여자 컬링, 중국에 한 점 차 역전승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세계랭킹 3위)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예선에서 중국(세계랭킹 11위)을 따돌리고 역전승을 거뒀다.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

    3. 3

      "실력에 미모까지 갖춘 미인군단"…한국 컬링팀에 日 '감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한일전에서 우리 대표팀(경기도청)이 일본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가운데 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일본 열도에선 우리 대표팀을 향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nb...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