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선수들은 4개의 세부종목에서 세계기록을 경신했으며 류송이, 전유정, 김수림, 리성미, 전금평, 김주성 학생이 대회 최고상인 국제기억대가상을 받았다.
▲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1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위임에 따라 마리아 구스타바 모잠비크 특명전권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받았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를 답사 중인 전국 당 선전일꾼들이 11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 박정주, 리성금 선수가 지난 10일 중국에서 열린 2019년 국제역기연맹 세계컵경기대회에 참가해 각각 남자 67㎏급, 여자 49㎏급 추켜올리기(용상)에서 금메달을 땄다고 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