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소식] 충북소주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개최 입력2019.12.12 16:16 수정2019.12.12 16: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충북소주는 12일 서원구 모충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충북소주 임직원 40여명은 이날 모충동 소외 계층 가정에 연탄 1만장을 전달했다. 충북소주 관계자는 "추운 겨울 이웃들에게 작은 연탄에서 나오는 열기와 사랑의 온기가 전해져 훈훈한 겨울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캣맘 쳐다봤다고 재판까지"…고양이 밥그릇 사건의 결말 평소 '캣맘'과 갈등을 빚던 한 남성이 고양이 사료 그릇을 던졌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캣맘이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범인이라고 지목한 것은... 2 박나래, 8시간 경찰 조사받았다…"심려 끼쳐 죄송" [종합]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경찰 조사를 받고 8시간여 만에 귀가했다. 박씨는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오후 ... 3 처갓집 가맹점주들, 공정위에 배민·가맹본부 신고 법무법인 와이케이(YK)가 처갓집양념치킨 가맹점주협의회를 대리해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가맹본부인 한국일오삼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고 20일 밝혔다.배민은 &ldq...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