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상으로 해운대구는 표창과 2천만원을 인센티브로 받는다.
구는 재난대비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10월 28일부터 지난달 1일까지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시행했다.
10월 28일 토론 중점 훈련에 구청장이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지휘하고, 10개 유관기관과 공조해 수습·복구 훈련을 총괄하는 등 완성도를 높였다.
초고층 아파트와 다중이용시설 화재에 대비해 대피·진화훈련을 하며 주민 참여도 유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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