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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화 김동완, 소극장 콘서트 ‘세 번째 외박’ MD 제작도 직접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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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화 김동완, 소극장 콘서트 ‘세 번째 외박’ MD 제작도 직접 참여


    신화 김동완이 콘서트 MD 제작에 직접 참여했다.

    김동완의 소속사 Office DH가 소극장 콘서트 ‘세 번째 외박’ MD 제작에 참여한 김동완의 비하인드 컷을 깜짝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극장 콘서트 ‘세 번째 외박’의 MD를 열심히 그리고 있는 김동완의 모습이 담겨 있어 이번 콘서트에 대한 김동완의 남다른 애정과 열정을 짐작케 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깜짝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김동완은 지난 12월 3일을 시작으로 동덕여자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소극장 콘서트 ‘세 번째 외박’을 진행하고 있으며, 콘서트에서 본인의 노래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장르의 커버 곡들과 다양한 주제로 팬들과 소통하여 매 공연마다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김동완은 첫째 주 공연에서 신곡 ‘불러본다’를 공개했던 것에 이어 지난 둘째 주 공연에서는 신곡 ‘버스가 멈추지 않았으면 해’를 추가로 선 공개해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냈다.

    콘서트에서 선 공개된 김동완의 두 번째 신곡 ‘버스가 멈추지 않았으면 해’는 잔잔한 피아노 반주에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어우러진 곡으로 특히 후반부에 고조되는 부분에서 애절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신곡 ‘버스가 멈추지 않았으면 해’의 선 공개와 함께 ‘세 번째 외박’의 둘째 주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김동완은 “앞으로의 남은 공연도 저의 모든 힘과 여력을 쏟아 부으며 열심히 준비할 예정이다. 오늘 열정적으로 함께 즐겨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고, 와주신 모든 팬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처럼, MD 제작에 직접 참여한 것은 물론 신곡을 선 공개하는 등 콘서트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주고 있는 김동완은 장기 소극장 콘서트가 끝난 후 신곡을 담은 미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소속사 Office DH는 “김동완은 팬분들과 더욱더 가깝게 만날 수 있는 소극장 콘서트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는 만큼 MD 제작도 직접 참여해 열심히 준비했다”며 “앞으로 남은 공연도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동덕여자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29일까지 소극장 콘서트 ‘세 번째 외박’을 개최하는 김동완은 총 12회의 콘서트가 끝난 후 미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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