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산업은행·KEITI, 동남아 전기이륜차 보급 MOU 입력2019.12.18 14:11 수정2019.12.18 14: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 개발협력 대표기관인 코이카(KOICA)는 18일 한국산업은행·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과 동남아 전기이륜차·충전스테이션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이카는 2021년 베트남에서 무상원조 신규 후보 사업을 추진한다. 산업은행은 지분 투자 등에 나서고, KEITI는 사업 타당성 조사에 협력한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美, 러 원유 운반 혐의 유조선 나포 미군이 9일(현지시간) 제재 대상 유조선 ‘아퀼라Ⅱ호’를 인도양에서 나포하고 있다. 이 유조선은 러시아산 원유를 운반하다가 제재 대상에 올랐다. 미국 전쟁부 제공 2 美,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에 "긍정적 진전"…관세 '원복' 안할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에 대해 “긍정... 3 "3살인데 고작 4㎏"…3살 아들 굶겨 죽인 20대 부부 '종신형' 오스트리아의 20대 부부가 세 살배기 아들을 굶겨 죽인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9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지방법원은 살인·학대·감금 혐의로 기소된 27세 동갑내기 부부에게 나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