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8일, 코스닥 외국인 순매도상위에 반도체 업종 5종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국인 투자자는 18일 코스닥에서 셀트리온헬스케어, 네패스, CMG제약 등을 중점적으로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도 상위 20개 종목은 셀트리온헬스케어, 네패스, CMG제약, 상상인, 휴젤, 젬백스, 메지온, 엘비세미콘, 이녹스첨단소재, 알테오젠등이다.

    이중에 반도체 업종에 속한 종목이 5개 포함되어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상상인, 티케이케미칼 등은 전일 대비 주가가 상승했고, 네패스, CMG제약, 휴젤 등은 주가가 하락했다.

    [12월18일]코스닥 외국인 순매도 상위 종목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일본 안 간다" 중국인 무섭게 몰려오더니…주가 57% 급등 [종목+]

      중국 설 연휴인 춘절(2월15~23일)을 앞두고 백화점주와 카지노주가 급등하고 있다.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서다. 중국 정부의 ‘한일령’(限日令·일본과의 ...

    2. 2

      '골디락스'고용·물가…월가 “구글 오르고, 테슬라 부진"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1월 고용이 예상보다 좋았던 데 이어 물가까지 안정된 것으로 나왔습니다. 경제 걱정은 줄어들고, 미 중앙은행(Fed)에 대한 금리 인하 기대는 커졌습니다. 채권 수익률은 뚝 떨어졌습니다.  &nbs...

    3. 3

      뉴욕증시, 혼조 마감…AI 공포 시장 압박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 속에 마감했다.인공지능 AI가 산업 전반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공포가 투자자들을 억눌렀지만 저가 매수 심리가 자극받으며 급변동성을 겪은 것으로 파악된다.13일 뉴욕증권거래소 NYSE...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