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경욱 국토부 2차관 사의…총선 출마할 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경욱(53) 국토교통부 2차관이 내년 총선 출마를 위해 사퇴할 예정이다.

    18일 국토부에 따르면 김 차관은 이날 내년 총선에 출마하기로 했다면서 정부에 사의를 밝혔다.

    충북 충주 출신의 김 차관은 행시 33회로 공직에 입문, 국토부에서 예산과 기획업무를 주로 담당한 기획통으로, 고위직으로 오른 뒤 철도국장과 교통물류실장 등을 지내며 교통 전문가로 거듭났다.

    교통물류실장 때는 BMW 화재 사고를 처리했고 최근에는 '타다' 등 첨예한 교통 이슈를 맡았다.

    김 차관은 20일 이임식을 하고 공직에서 물러나 내년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 차관 후임으로는 손명수 국토부 기획조정실장이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경욱 국토부 2차관 사의…총선 출마할 듯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강훈식 "加, 잠수함 수주시 '철강 수출' 원해…李, '美 관세' 의연하다"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14일 캐나다 잠수함 수주와 관련해 “(캐나다 정부가) 철강도 수입해줬으면 좋겠고, 자동차 산업도 왔으면 좋겠다고 (의사를) 타진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가 &lsq...

    2. 2

      "화성 궁평항에 포탄" 군경 출동…조명탄으로 확인

      경기도 화성 궁평항 부근에서 "포탄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군 당국이 현장에 출동해 조사한 결과 조명탄으로 확인됐다.14일 경기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0분께 한 시민으로부터 "산책하던 중...

    3. 3

      오세훈 "중도층, 국힘 노선 좋아하지 않아…빨리 '절윤' 해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방선거를 위해 당이 노선을 바꾸고 빨리 '절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오 시장은 14일 오후 MBN '뉴스와이드' 인터뷰에서 진행자로부터 장 대표 사퇴를 촉구한 이유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