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생명연, 생물학 작용제 방어 시스템 개발 착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생명연, 생물학 작용제 방어 시스템 개발 착수
    한국생명공학연구원(생명연)은 19일 '차세대 생물 방어 특화 연구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방위사업청이 추진하는 이 사업 총괄 기관으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생명연은 2024년까지 국비 60억원을 지원받아 차세대 생물학 작용제 예방·진단·치료 체계를 연구하고 병사용 웨어러블 통합 생물방어시스템을 개발한다.

    생물학 작용제 조기 탐지용 바이오 마커와 인지 물질 개발, 대량생산 시스템 구축에도 나선다.

    생명연 생물방어연구센터를 중심으로 바이오신약 중개연구센터, 감염병 연구센터, 바이오나노 연구센터, 국가영쟝류센터 등이 참여한다.

    방위사업청과 국방과학연구소와도 협업한다.

    김장성 생명연 원장은 "과학기술과 국방 분야 협업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바이오 연구 역량을 토대로 국방 능력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엔비디아, 한국에 'GPU 연구거점' 설립한다

      세계 인공지능(AI) 반도체 1위 회사인 엔비디아가 국내에 연구개발(R&D) 거점을 설립한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10월 한국을 찾아 고성능 AI 반도체 26만 개를 공급하겠다고 밝힌 것의...

    2. 2

      메타, 전력 쇼핑…오클로·비스트라와 '원전 동맹'

      메타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 원자력 기업 세 곳과 총 6.6기가와트(GW)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 중 두 곳은 아직 상업 운전 단계에 이르지 않은 소형모듈원전(SM...

    3. 3

      "美는 해고로 회사 체질 개선…고객보다 직원 장악 필요"

      “한국에서 프리시드(pre-seed) 투자를 받으면 1억원 정도지만 미국에서는 10억원이 기본이에요.”인공지능(AI) 샌드박스 게임을 개발 중인 데이비드 방(31·한국명 방준호) 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