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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조협회, '제18회 법조봉사대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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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조협회, '제18회 법조봉사대상' 시상
    법조협회는 20일 오전 대법원에서 '제18회 법조봉사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자를 발표했다.

    올해 수상자로는 화성직업훈련교도소 석길영 교감,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은성기 법무사, 대전지방법원 봉사단체 '사랑나눔회', 대구지방변호사회 봉사단체 '저스티스 봉사단'이 뽑혔다.

    석 교감은 지역 주민과 저소득층 아이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 유도 수업을 진행했고, 은 법무사는 수원 지역에 봉사단체를 결성해 21년간 총 4천200만원을 기부했다.

    사랑나눔회와 저스티스봉사단은 무료급식과 연탄배달, 성금 전달 등 지역 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서 해왔다.

    법조봉사 대상은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법조계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법무부가 2002년 제정했다.

    시상식에는 대법원장을 대신해 조재연 법원행정처장이 참석했으며, 홍동기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과 이용구 법무부 법무실장, 이원석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 등도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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