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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스타엑스도 사우디 입성…'MDL 비스트 페스트'서 메인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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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팝 가수 중 유일하게 참여
    몬스타엑스도 사우디 입성…'MDL 비스트 페스트'서 메인무대
    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K팝 가수로는 유일하게 사우디아라비아 축제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몬스타엑스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21일(현지시간) 열리는 'MDL 비스트 페스트'에서 공연한다고 이날 밝혔다.

    스티브 아오키, 아프로잭, 데이비드 게타, 마틴 게릭스, 리햅, 티에스토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함께 출연한다.

    K팝 가수로는 몬스타엑스가 유일하다.

    MDL 비스트 페스트는 사흘간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 음악·예술·문화 축제다.

    몬스타엑스는 이 축제 음악 분야의 메인 무대라 할 수 있는 '더 빅 비스트'(THE BIG BEAST)에 오른다.

    4만5천명 규모의 공연장에서 열리며 헤드라이너(간판 출연자)들만 나온다.

    몬스타엑스는 미국에서 최대 연말 음악 행사인 징글볼 투어에 2년 연속 참여하는 등 꾸준히 활동 중이지만, 아랍권 국가 무대에 오르는 건 처음이다.

    지난 10월 방탄소년단이 해외 가수로는 최초로 리야드에서 스타디움 콘서트를 열고, 몬스타엑스도 K팝 가수로는 유일하게 이번 무대에 오르는 등 보수적 국가인 사우디에서 최근 K팝 아티스트들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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