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양돈농가 화재…돼지 3천600마리 불타 입력2019.12.22 10:15 수정2019.12.22 10: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2일 오전 6시 5분께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의 한 양돈 농가에서 불이 나 1시간 30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농장 10개 동 중 7개 동이 불타 돼지 3천600여 마리가 불에 타 죽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농장 안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산림청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주불 진화 완료"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주불이 20시간여만에 진화됐다.산림 당국은 산불 발생 이틀째인 8일 오후 6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지난 7일 오후 9시 40분께 입천리 ... 2 [단독]계약학과도 '양극화'…수도권·대기업에만 몰려 졸업 후 연계 기업 취업을 보장하는 대학 계약학과 지원에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수도권의 대기업 계약학과는 갈수록 인기가 치솟는 것과 달리 일부 지방대 계약학과는 지원자가 없어 학생을 충원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3 '尹대통령실 PC 초기화'…정진석, 경찰 피의자 출석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 직후 대통령실 컴퓨터 1000여 대를 초기화하도록 지시한 의혹을 받는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을 소환했다. 정 전 실장이 경찰에 출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3대 특검 잔여 사건을 수사 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