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용인서 시내버스가 크레인차량 들이받아…8명 부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3일 오전 6시 40분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의 한 삼거리에서 시내버스가 대형 크레인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나 8명이 다쳤다.

    용인서 시내버스가 크레인차량 들이받아…8명 부상
    이날 사고는 직진하던 시내버스가 우회전하기 위해 신호대기 중이던 크레인 차량의 붐대를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크레인과 부딪힌 시내버스는 바로 앞쪽의 교각을 충돌하고서 멈춰 섰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3명이 중상을, 5명이 경상을 각각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중상자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북한산 산불 진화 중…종로구 "인근 주민 안전 유의"

      21일 오후 7시 25분께 서울 종로구 북한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종로구는 "구기동 산 5-1 북한산 연화사 및 금산사 주변에 산불이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내용의 안전안내 문자를 보냈다.산림청...

    2. 2

      '尹 무기징역 선고' 지귀연, 교통사고 등 민사 사건 맡는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부장판사가 교통사고나 산업재해 관련한 민사 사건을 담당하게 됐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방법은 지난 1...

    3. 3

      산불 조심 기간에 산림청장 '공석'…음주운전 면직에 '당혹'

      산불 조심 기간에 산불 대응 부처 컨트럴타워인 김인호 산림청장이 음주운전으로 직권 면직됐다. 산림청 내부에서도 당혹스러워하는 기류가 읽힌다.21일 이재명 대통령은 김인호 산림청장의 위법 행위가 발견됐다며 직권면직 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