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선 전시, 문화, 예술활동 등을 체험하는 다양한 문화행사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공간명은 KEB하나은행, 홍대 거리, 힙스터 등을 아우르는 알파벳 에이치에 리듬, 활기를 뜻하는 펄스를 합쳐 만들었다. KEB하나은행의 멤버십 서비스인 하나멤버스 가입자에게는 스터디 모임, 세미나 공간으로도 대여해준다.
지성규 KEB하나은행장은 “젊음을 상징하는 홍대 거리에서 소통을 강화하려는 것”이라며 “차별화를 위해 더욱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