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구시 내년 7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때 5등급 차 단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구시 내년 7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때 5등급 차 단속
    대구시는 내년 7월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때 배출가스 5등급 차 운행을 단속한다.

    배출가스 5등급 차가 규정을 어기고 운행하면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한다.

    시는 4월까지 운행제한 무인단속시스템을 20곳에 설치해 시범운영할 예정이다.

    수도권에서 상시 단속하는 것과 달리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하는 날에만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단속한다.

    영업용 차, 긴급·장애인 차, 국가유공자 등의 생업용 차, 매연저감장치(DPF)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차는 단속 대상에서 제외한다.

    올해 대구에서는 고농도 비상저감조치가 3차례 발령됐다.

    6월 말 기준 대구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차는 12만2천500여대로 전체 차량 10.4%를 차지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국고에 손댄 간 큰 검찰 직원…2년 8개월간 40억원 빼돌렸다

      국고로 귀속되는 세입금 약 40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간 큰 검찰 직원이 재판에 넘겨졌다.대전지검 형사4부는 12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국고 등 손실) 혐의로 대전지검 서산지청 소속 공무원 A...

    2. 2

      살인죄 20년 복역했는데…출소 10개월 만에 또 살인 '징역 30년'

      살인죄로 징역 20년을 복역한 50대가 출소 10개월 만에 또 살인을 저질러 중형을 선고받았다.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김주관 부장판사)는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

    3. 3

      "제주 학생은 좋겠네"…지역의사제로 고교 1곳당 2.5명 의대 간다

      의대 모집 인원 확대에 따라 올해부터 시행되는 지역의사제로 가장 수혜를 보는 곳은 제주라는 분석이 나왔다. 지역인재 전형이 있는 고등학교에서 지역의사제 전형까지 활용할 수 있게 되며 고교 1곳당 의대 진학 가능 인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