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노동자 65명 임금·퇴직급여 16억 체불 사업주 구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노동자 65명 임금·퇴직급여 16억 체불 사업주 구속
    대구지방노동청 영주지청은 노동자 65명 임금, 퇴직급여 등 16억1천만원을 체불한 A사 대표 이모(56)씨를 근로기준법과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24일 영주지청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12월 회사를 인수한 뒤 자금 유용 등으로 경영 사정이 악화하자 지난달 폐업해 대규모 체불이 발생하게 했다.

    그가 지급하지 않은 돈은 영주지청 관할 전체 체불액 38억6천만원의 41.8%에 이른다.

    영주지청은 "이씨는 과거에도 30억원 상당 임금을 체불하는 등 같은 범죄 전력이 21건이나 된다"며 "고의로 체불하는 사업주에게 엄중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LX판토스, 서울대어린이병원 후원

      LX판토스는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후원 10년을 맞아 취약계층 환아 지원을 위한 기부금 2000만원을 추가로 전달(사진)했다고 5일 밝혔다.LX판토스는 2016년 서울대어린이병원 지원을 시작한 이후 올해로 11년째 후...

    2. 2

      에이스경암, 쌀 2억원어치 기부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의 안성호 이사장(사진)이 성남시 취약계층을 위해 2억 1000만원 상당의 백미(10㎏) 7500포를 기부했다. 이 쌀은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에이스...

    3. 3

      李대통령 지적에…제분업체들 잇따라 '밀가루 가격인하'

      주요 제분 업체들이 담합을 통해 국내 밀가루 가격 인하를 막아왔다는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잇따라 가격 인하에 나섰다.5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이날 일반 소비자용 설탕·밀가루 전 제품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