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상모 정의당 전북도당 대변인, 남원·임실·순창 출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상모 정의당 전북도당 대변인(55)이 26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내년 총선에서 남원·임실·순창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정상모 정의당 전북도당 대변인, 남원·임실·순창 출마
    정 대변인은 "노동이 대접받고 농민이 잘살고 공정한 규범 내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잘살아가는 나라를 정의당이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진실과 미래, 절박함, 존엄 등 4가지 화두를 내세운 그는 "정의당만이 올바른 정치개혁, 국가발전, 지역발전을 위해 정직하게 일할 수 있다"며 "21대 총선을 통해 유력정당으로 다시 태어날 정의당과 정상모를 확실히 밀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남원 출신인 정 대변인은 정의당 남원·임실·순창 지역위원장과 당 대표 정책특보, 당 정책 위원회 부의장 등을 맡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국힘 김미애 "국회의원 설 떡값 440만 원, 정말 면목 없다"

      올해 설 연휴 국회의원들이 '명절 휴가비'(이하 떡값) 명목으로 439만6560원씩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정서와 괴리가 있다는 비판이 일자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이 자신의 SNS에 "정말 면목 없...

    2. 2

      성일종, 李정부 무인기금지법 추진에…"北도 침투중단 약속해야"

      성일종 국회 국방위원장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에 대한 무인기 침투를 법으로 금지하겠다고 발표하자, "최소한 북한도 함께 안하는 것으로 상호 합의해야 한다"고 직격했다.성일종 위원장은 18일 페이스북에 "군사작전...

    3. 3

      [포토] 당명 지운 국힘 중앙당사

      18일 국민의힘 여의도 중앙당사 입구에 ‘국민의힘’ 당명을 지운 옥외광고물이 설치돼 있다.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말 새로운 당명을 확정하고 다음달 1일 발표할 예정이다. 대국민 공모전에서 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