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내년 충남 농민수당 990억원 지급…농가당 60만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내년 충남 농민수당 990억원 지급…농가당 60만원
    충남도는 내년부터 도내 농·임·어업인에게 농민수당 990억원을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충남에서 1년 이상 거주한 농·임·어업인 16만5천여명이 대상이다.

    연말에 농가당 60만원을 현금이나 지역화폐로 지급할 방침이다.

    전체 예산 중 40%는 충남도가, 나머지는 15개 시·군이 각각 부담한다.

    이를 위해 도는 이날 15개 시·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남도와 시·군은 예산 확보 추이를 살펴보며 수당 규모를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양승조 지사는 "농업은 국민의 생명 창고이자 산소탱크 역할을 하고 있다"며 "농어촌의 공익적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고 지속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한성숙·이장형은 테슬라 주주…이찬진은 금 3kg 보유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 내역에서 금과 미술품, 해외주식, 암호화폐 등의 비중이 늘고 있다. 부동산과 예·적금 위주이던 자산 구성이 다변화하고 있는 것이다.29일 인사혁신처가 공개한 고위 공직자 수시 재산변...

    2. 2

      고위공직자 재산, 노재헌 주중대사 530억 '1위'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여파로 미뤄진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변동 내역이 한꺼번에 공개됐다. 이들 가운데 현직 공직자 기준 재산 1위는 노재헌 주중한국대사였고,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뒤...

    3. 3

      수갑 차고 도주한 40대, 12시간 만에 재검거…경찰 100여명 투입

      경찰에 검거되는 과정에서 수갑을 찬 채 도주했던 사기 혐의 피의자가 12시간여만에 다시 붙잡혔다.29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0시 55분께 대구 달성군 한 노래방에서 보이스피싱 관련 범죄에 연루된 피의자 40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