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 투게더 캠페인은 임직원이 1만원씩 기부하고 스마트폰용 걷기 앱(app)을 내려받아 걷기 목표를 달성하면 회사가 추가로 성금을 기부하는 활동이다.
한라그룹 임직원 1천105명은 지난달 4일부터 6주간 지구 두 바퀴 거리에 해당하는 8만㎞를 걸어 올해 목표를 달성했다.
올해 기부금은 중증장애를 앓는 어린이의 방문 물리치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라그룹은 워크 투게더 캠페인을 통해 2015년부터 올해까지 약 40만㎞ 걷기를 달성, 총 1억8천만원을 기부했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