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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서재필 언론인상에 광주일보 박진현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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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서재필 언론인상에 광주일보 박진현 선임기자
    송재 서재필 언론인상 선정위원회는 26일 언론인상 수상자로 박진현(55) 광주일보 문화선임기자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박 선임기자는 기자 생활 대부분을 문화예술 분야 전문기자로 활동하며 중량감 있는 기획 기사를 다수 집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등 27곳을 취재한 내용을 담은 '처음 만나는 미국 미술관'을 2010년 발간하고 2013년엔 국내외 유명 아트센터의 브랜드 공연 등을 현장 취재한 '도시의 아이콘, 아트센터'를 출간해 전문가들과 일반 시민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심사위원회는 "기사의 공익성과 국가·사회발전 기여도, 언론인으로서의 품위와 언론윤리 준수 등을 평가해 수상자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내달 7일 오전 11시 광주 빛고을 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열리며 박 선임기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600만원이 수여된다.

    박 선임기자는 1987년 광주일보에 입사해 문화부장, 논설위원, 편집부국장을 거쳐 지난해 2월부터 편집국 제작국장 겸 문화선임기자로 재직 중이다.

    서재필 언론인상은 광주전남 중진 언론인들을 대상으로 서재필 선생의 자주·자강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해 제정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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