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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 재고감소에 상승…WTI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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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는 26일(현지시간)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내년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0%(0.57달러) 오른 61.6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내년 2월물 브렌트유도 오후 2시52분 현재 배럴당 1.06%(0.71달러) 상승한 67.9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국제유가는 서명을 남겨둔 미중 1단계 무역 합의에 대한 기대에 최근 상승세를 보여왔다.

    특히 이날은 미국의 원유재고가 감소했다는 소식이 힘을 더했다.

    미국석유협회(API)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의 원유재고는 790만배럴 감소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보다 더 큰 폭의 감소다.

    국제 금값도 올랐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내년 2월물 금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0.6%(9.60달러) 오른 1,514.40달러를 기록했다.

    국제유가, 재고감소에 상승…WTI 1.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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