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 수상자인 유광(지아이엘에서) 씨에게는 특허청장 표창과 상금 500만원이 수여된다.
이 마크는 보정작업을 거친 뒤 내년 하반기부터 제품이나 홍보자료 등에 표시해 활용된다.
산업재산권을 보유한 기업은 내년 상반기 내 구축되는 '아이디어 거래 온라인 플랫폼'에서 이 마크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소비자는 제품에 표시된 마크의 QR코드를 스캔하면 구체적인 산업재산권 등록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