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는 강원이 가장 많은 7개 축제가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다. 연천구석기축제가 신규 지정된 경기도는 5개, 전남은 4개, 경남과 경북은 각각 3개 지역축제가 문화관광축제에 포함됐다.
이선우 기자 seonwoo.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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