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충주시 선정 10대 성과 1위에 현대엘리베이터 본사 유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충북 충주시는 공무원 설문조사를 통해 '2019년을 빛낸 시정 10대 성과'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공무원들은 '현대엘리베이터 본사 유치 등 1조7천895억원 투자유치'를 가장 큰 성과로 꼽았다.

    시는 2천500억원을 들여 경기도 이천의 본사와 공장을 충주 제5산업단지로 이전하기로 한 현대엘리베이터를 포함해 올해 1조7천895억원의 기업 신·증설 투자유치 실적을 거뒀고, 이에 힘입어 3천271개의 우량 일자리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충주시 선정 10대 성과 1위에 현대엘리베이터 본사 유치
    현대모비스 제2공장 준공 및 이동식 수소 충전소 구축 등 3개 수소연구소 시설 유치가 그다음 성과로 꼽혔다.

    건강복지타운·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 준공, 국립충주박물관 유치 및 기상과학관 준공, 공설운동장 부지 복합시설 공모 선정, 시민 소통공간 '충주톡' 개설 및 유튜브 '충 TV' 구독자 7만4천명 돌파, 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 채무 제로 및 예산 1조원 돌파, 동충주산업단지 착공 및 충주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예비타당성 조사, '쓰레기와의 전쟁' 선포 등도 성과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올 한해는 신산업도시 충주 건설의 출발점"이라며 "지난 1년을 돌이키면서 경쟁력을 갖춰 핵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10대 성과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카카오 폭파협박 용의자 압축한 경찰…"10대 3명, 모두 디스코드 유저"

      카카오를 비롯한 대기업을 상대로 한 폭파 협박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이번 '스와팅'(swatting·허위 신고) 범죄의 유력 용의자로 3명의 10대를 추려 조사 중이다.경기남부경찰청은 ...

    2. 2

      국내 마약밀수 조직 총책 '덜미'…알고보니 전직 프로야구 투수

      전직 프로야구 투수가 마약밀수 조직의 해외 총책으로 활동하다 재판에 넘겨졌다.부산지검 강력범죄수사부는 2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로 A(33)씨와 B(30)씨 등 마약밀수 조직 총책 2명을 구속기소 했...

    3. 3

      가짜 경찰 보디캠 영상 'AI'로 만든 유튜버…음란물도 팔다 구속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경찰관이 112 신고 현장에 출동해 보디캠으로 찍은 것처럼 보이는 인공지능(AI) 허위 영상물을 올린 유튜버가 구속됐다.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일 전기통신 기본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