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30일 이런 내용의 한 언론 보도를 확인하면서 "최강창민이 비연예인과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최강창민은 유노윤호와 2인조 동방신기로 활동 중이다.
이들은 최근 일본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일본 네 번째 5대 돔 투어 '동방신기 라이브 투어 2019 ~XV~'(東方神起 LIVE TOUR 2019 ~XV~)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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