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체크포인트 찰리 인근서 총격…강도사건 추정 입력2019.12.30 22:50 수정2019.12.30 22: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독일 수도 베를린의 도심에서 30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고 베를린 경찰 당국이 밝혔다. 경찰은 트위터를 통해 몇발의 총격이 프리드리히 거리의 한 상점에서 일어났다면서 강도 사건과 연관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경찰은 상황을 통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총격은 독일 분단기 동서베를린의 검문소였던 체크포인트 찰리 인근에서 일어났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브래드 피트 청혼에 위자료 12억 보낸 50대女…알고보니 미국 유명 배우 브래드 피트를 사칭한 사기꾼에게 속아 거액을 날린 프랑스 여성이 은행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13일(현지시간) 프랑스 BFM TV는 프랑스 해외령 레위니옹에 사는 50대 여성 A씨는 "은행... 2 이란 최고지도자 정치고문 "미사일은 협상 대상 아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정치고문인 알리 샴카니가 13일(현지시간) 자국 미사일 역량을 미국과 협상할 수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샴카니 고문은 이날 알자지라 방송 인터뷰에서 "이란의 미사일 ... 3 "큰딸은 60세, 막내딸은 6개월"…91세 아빠의 비결은 프랑스에서 91세 남성이 아빠가 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온라인에서 화제다.13일(현지시간) 일간 르파리지앵은 91세 남성 피에르 사블레가 아내 아이샤(39)와 함께 6개월 된 딸 루이자 마리아를 키우고 있다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