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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날씨] 맑고 추운 2019년 마지막날…북한 전역 강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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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은 올해의 마지막 날인 31일 전역이 맑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오전 동해안과 서해안 여러 지역에 초속 10m 이상의 강풍 주의 경보가 내려졌다고 전했다.

    방송은 "찬바람이 세계 불면서 몹시 춥겠다"며 "감기에 걸리거나 뇌졸중, 심장발작이 일어나지 않도록 더운물을 자주 마시고 밖에 나갈 때 모자와 목도리 장갑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라"고 당부했다.

    또 "농업 부문, 건설 부문, 도시경영 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는 추위와 센바람에 의한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날 평양의 최저기온은 -12도였으며 최고기온은 -6도로 예상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구름 많음, -6, 0
    ▲중강 : 맑음, -12, 0
    ▲해주 : 구름 많음, -3, 20
    ▲개성 : 구름 많음, -3, 20
    ▲함흥 : 맑음, 2, 0
    ▲청진 : 맑음, -4, 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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