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방 20호점의 주인공이 된 학생은 “앉은뱅이 책상을 비롯해 좁은 공간에서 할머니, 누나와 생활하다 보니 공부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며 “금호타이어의 지원에 감사드리며 열심히 공부해 대학 진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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